|
|
| |
Your story reflects the true meaning of Taekwondo. We must live for the blue sky days and live through the gray skies. Happiness is what you make out of each day. How true!!
|
|
|
| |
정회장님, 이영재입니다. 태권도타임즈 홈페이지에 쿠바선수 심판폭행 사건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제가 가진 두대의 컴퓨터를 다써봤는데 한글로 글을 안올려지더군요. 그려서 태권도타임즈 관계자에 이메일 문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제글은 영어로만 먼저 올렸고요.
태권도가 올림픽종목이 된후 많은 좋은점과 나쁜점이 야기되었는데 이번 사건도 지금까지의 곪은 것이 터져나온것 같습니다. 도장에서의 스파링 위주의 교육, 인성교육의 부족, 새도장 사범들의 지도자교육 부족 등등 현재 우리 태권도장의 문제가 많습니다.
저의 하나의 바램이 있다면 WTF와 ITF가 통합을 한다면 현재 WTF태권nj...
|
|
|
|
Hunter
|
 |
| |
What a Beautiful story 'Not Always Blue Skies' is!!! Your messasge made me to think about my life. yes, you right. skies could'n blue always. I'm always pursuing happiness in my wallet... I learned that Real happy is always around me.
|
|
|
| |
정회장님! 이영재입니다. 많지 않은 나이지만 살면서 안되는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그때마다 정회장님께서 당신자신을 지치지 않게 하면서 꾸준히 도전하시는 것을 보면서 저도 용기를 가지고 될때까지 도전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
|
| |
관장님, 버팔로에 잘 다녀왔고 격려해 주신덕분에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지금 남편과 잠시 도장에 나와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점심시간이 되어 이제 집에 들어가려구요. 또 일요일이라 오늘만큼은 애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해요.
오늘 점심은 엄마 모시고 쫄면을 먹으러 가려구요. 관장님도 늘 식사 챙겨서 드시고 언젠가 뵙는날에는 제가 맛있는거 해드릴께요. (smile~)
재미있는 일요일 보내세요~~ 빠이~~~
|
|
|
| |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람답게 사는법을 배우고 가르쳐 주시네요. 저도 이제 부터 사람냄새를 풍기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억의 사진을 몇장 copy해 갑니다 빠른시일내 찾아 뵙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만....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
|
|
홍현경
|
 |
| |
정우진 관장님, 안녕하세요, 사람냄새 날까 말까하는 홍현경입니다 (Smile~ ^^). 홈페이지가 저번 보다 훨씬 깔끔하고 좋아요.
"고난이 보약"이라는 말씀, 늘 마음깊이 되새기며 새로운 하루 하루를 맞이합니다. 눈에 코에 귀에 머리에 뿔이 없는 순수한 인간이 되기 위하여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화이팅 한번 외쳐주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
늘 건강조심하시구요!
시카고에서 현경 올림
|
|
|
| |
Congratulations on your new site. I look forward to keeping up with all of your current events and accolades.
|
|
|
|
Steve and Linda Gonzalez
|
 |
| |
Grandmaster Jung Pilsung! Congratulations on all of your accomplish,ments and moving the art of tae kwon do forward around the world. Wishing you great health for years to come. Master Steve Gonzalez and Ms Linda Gonzalez
|
|
|
| |
내가 똥개같은 느낌이 든다........왈왈 지금까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시끄러운 소음이 아니었을까???????? 겸손하고 또 겸손해야겠다는 것을 느낌....... 앞으로 80세 까지 열심히 인류에 봉사하겠다...
|
|
|
| [Top] Page # ... 4 5 6 7 8 9 10 11 12 13 of 13 [Bottom] |